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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제 방 가구를 미라지가구로 채웠어요
인터넷으로 한참을 고민한끝에 부산 전시장으로 가서 직접 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한시간을 달려 전시장까지 갔네요
화면상으로 봤을땐 하얀색에 가까운 상아빛의 가구라 생각했었는데
전시장에서 직접보니 좀더 진한 베이지톤의 가구더군요
다른 엔틱가구에선 보기힘든 색감과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한눈에 반할정도였죠 그래서 바로 결정.....
드뎌 배송되 오던날 제방에 배치를 하고 나니 전시장에서 보다 가구가
훨씬 더 아름답게 살아나는겁니다.
더구나 화장대와 협탁의 상판이 대리석으로 되어있어 화장품을 흘려도 쥬스를 솓아도
휴지로 한번 쓱~ 닦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하고 대리석이 문양이 무척 고급스런 느낌까지 있어
매우매우 만족한답니다.
가구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지금 한달가량 되어가는데요
볼수록 럭셔리한느낌이 나서 오래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거같아 정말 잘 산거같네요
부산미라지 전시장에서 친절히 상담해주신 김과장님께도 감사드려요
미라지가 창원가까이에도 전시장이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뇨
[B707 Poster Bed]
[95610]